전에 타봤을 때도 그렇고 성신여대역 승강장을 봐도 그렇고 차량이나 승강장이 꽉 차있는 경우가 많던데
1. 다른 시간대에는 텅텅 비어 다닌다
2. 13만이라 예측해놓고 실제로는 5~8만 수용할 만큼의 시설을 지었다
3. 배차간격이 당초 계획에 비해 매우 널럴하다
우이신설선 자주 못 타서 그런데 어느 쪽이 맞는 걸까?
전에 타봤을 때도 그렇고 성신여대역 승강장을 봐도 그렇고 차량이나 승강장이 꽉 차있는 경우가 많던데
1. 다른 시간대에는 텅텅 비어 다닌다
2. 13만이라 예측해놓고 실제로는 5~8만 수용할 만큼의 시설을 지었다
3. 배차간격이 당초 계획에 비해 매우 널럴하다
우이신설선 자주 못 타서 그런데 어느 쪽이 맞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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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듯..아침~밤 시간대별로 다 타봤는데 출퇴근시간에는 꽉 차서 못 타는 사람도 많고 승강장이 사람을 다 수용 못해서 아예 버스 타러 올라가는 사람도 봄. 13만 달성하려면 출퇴근 시간 수요를 잡아야 하는데, 지금도 아침 시간 지옥철이라 우이선 탈까하다가도 그냥 버스탐. 배차 간격 널럴한 것도 영향이 없진 않은 것 같고.
애초에 기재부가 5~7만이라고 예측했는데 포스코에서 bto수익 많이 받아먹으려 조작한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