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3VF 들여오려다가 폐차예정인 차가 없다길래 들여온 1071호, 기증되었단 말도 떠도는데 돈주고 사온거다.

- 내부는 수도권 1호선과 완전 동일하다. 최근에 TVN 드라마에서 지하철 씬 촬영장으로 활용됐다고 함.

- 팬터도 올릴수있고 행선지도 표출할수있고 출입문도 열리고 방송도 나오고 에어컨도 나오고 대부분의 기능이 완벽하게 살아있다. 근데 무전 들어오는건 영주역 무선이 들릴 우려가 있었다던가 하는 이유로 막아놨더라.

- 출입문 여는 소리라던지 경적이라던지 방송이라던지 주행을 안하니까 실차보다 되게 크게 들린다. 차내방송이 바깥에서도 살짝 들림.

- 건널목 경보기/전차선/선로전환기/신호기같은것도 있음, 근데 전차선 가압시켜서 이걸 굴려먹는건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