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3VF 들여오려다가 폐차예정인 차가 없다길래 들여온 1071호, 기증되었단 말도 떠도는데 돈주고 사온거다.
- 내부는 수도권 1호선과 완전 동일하다. 최근에 TVN 드라마에서 지하철 씬 촬영장으로 활용됐다고 함.
- 팬터도 올릴수있고 행선지도 표출할수있고 출입문도 열리고 방송도 나오고 에어컨도 나오고 대부분의 기능이 완벽하게 살아있다. 근데 무전 들어오는건 영주역 무선이 들릴 우려가 있었다던가 하는 이유로 막아놨더라.
- 출입문 여는 소리라던지 경적이라던지 방송이라던지 주행을 안하니까 실차보다 되게 크게 들린다. 차내방송이 바깥에서도 살짝 들림.
- 건널목 경보기/전차선/선로전환기/신호기같은것도 있음, 근데 전차선 가압시켜서 이걸 굴려먹는건 아니고..
자석도색보다 훨 낫네
좀더 있었으면 4호선 3VF 들여올수 있었는데
TC칸은 빼고
전차선에 전기 안들어오면 실습은 어떻게하냐;; 굴러갈 수가 없는데...
ㄴ 별도전원 연결하겠죠...
중저항추. TC는 1171호,M'칸이 1771호라고 하더군.
힘챠미/ 저기 전차선은 그냥 더미임.. 팬터 안올려도 방송 조명 다 켤수있음
주행기능 제외하고 다 살려놓은거?? - dc App
회로 같은거 개조해서 밧데리전원으로 주행기능빼고 다 구현가능
동력계통 제외하고는 전부 보존한 셈이네
2, 3번째 그림 나만 자유한국당 마크같이 보이나
어제 나랑같이 진로체험전갔다온 친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