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적인 방법
1. 여성단체가 솔선수범해 지역 내 우범지대&취약개소를 조사하거나 몰카에 사용되는 소형 카메라 판매처를 알아낸다.
2. 관할 경찰서에 순찰을 강화해달라고 하던가, 지자체에 환경을 개선해 달라는 내용의 청원을 넣는다.
3. 관계기관이 민원을 잘 처리하고 있는지 모니터링해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든다.
■ 페미니스트들의 방법
1. 일단 좆미개한 한남들이 잘못한거다.
2. 정신병자가 일으킨 살인사건을 여성혐오 범죄로 적절히 포장시킨다. 사건 현장에 나가서 유족들이 뭐라하든 관계없이 포스트잇 도배&행인 폭행을 일삼는다.
3. "여자라서 당했습니다." 같은 말인지 방구인지가 적힌 상품을 기획해서 텀블벅에 올린다. 자기와 비슷한 골빈년들이 열심히 후원을 하는걸 보고 희열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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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페미니즘은
사회를 개선시키겠다는 의지도 없고
청원권조차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빡대가리 무능력자들의 전유물이다.
정확히는 레디컬 페미의 문제 아닌가. 물론 레디컬이 여성계의 주류를 먹고 있다는 게 크나큰 함정...
1번 지금도 여성운동가들이 하고있다.
니가 말하는 정상적인 방법이라는거 이미 다하고 있다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는게 상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