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 수원역 지하1층에 할머니들 맨날 똑같은 할머니들
돗자리 깔고 야채 파는데.. 지금도 있네
뒷돈 받은거냐? 아니면 돈도 안받고 그냥 영업하게 놔두는건지..
처음엔 1명이더니
2명이다가
요즘은 3명에
남자 화장실 옆 문에도 해서 총 4명 ㄷㄷ
이유야 모르겠는데
오랫동안 영업 하게 방치하다가 나중에 내쫓으려면 골치아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