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았지만
참 아름다운 남자를 사랑했고
후회없이 표현하고 그를 아꼈다.

이제 우린 볼 수 없지만..

그가 이 세상 어딘가에 있음에
그것으로 모든 걸 만족한다.

건강히 안녕히..
내가 그에게 바라는 유일한 소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