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heme.archives.go.kr/next/koreaOfRecord/subway.do
물론 레일 뜯어가던 총독부 새끼들이 지었을 리는 전혀 없고
당시 경춘선 운영하던 "조선인 중심의" 사철인 경춘철도에서 종로선 부설 예정이었음
http://theme.archives.go.kr/next/koreaOfRecord/subway.do
물론 레일 뜯어가던 총독부 새끼들이 지었을 리는 전혀 없고
당시 경춘선 운영하던 "조선인 중심의" 사철인 경춘철도에서 종로선 부설 예정이었음
됐
해방 안됐으면 조선인들은 외곽지역으로 이주시키고 지진때문에 내지인(일본인)들 서울 및 경기도지역으로 옮겨오려고 했었다고 하더라 수도도 도쿄에서 지금의 용인지역으로 옮기려고 했었데 - dc App
그러고보니, 당시 경춘철도주식회사의 경성지하철계획은 성동역에서 시발하는 거였던가? 근데 경성지하철계획 자체는 1939년 이전에도 종종 나오던 물건 아님? 그것도 맨날 '당해년도에 조선총독부에서 최종 의결할 것이다' 이 이야기만 나오다가 결국 1940년대 되어서 죄다 사라졌고. (이 때 한일 해저터널 이야기도 나왔었지.) 예상노선은... 경춘철도주식회사에서 계획했던 걸 빼면 상당 부분이 현 서울 지하철 1호선과 비슷했던 것으로 앎.
ㅇㅇ (1.229.*.*) // 그런 논의 자체는 뭐 있었다고 하더라. 관동대지진으로 일본이 직격타를 맞았고 그 반동으로 한반도로의 일본 수도 천도가 논의되었다던가? 양심도 없는 새끼들. 그런 주제에 관동대학살이나 일으키고. 드라마 <각시탈>에서도 거기서 모티브를 딴 것으로 보이는, 경성천도를 주장하는 비밀조직 '키쇼카이(氣昇會, 기승회)'가 나왔었지.
그리고 해방이 되지 않았어도, 어차피 전쟁물자다 뭐다 해서 멀쩡히 잘 굴리던 지선철도 레일도 공출 명목으로 뜯어가는 미친 짓거리를 서슴없이 자행한 게 일제이니...... 그런 상화에서 1940년대 초에 한일 해저터널 이야기가 나온 게 용하다고 봄. 지하철 계획은 그야말로 언감생심.
로컬선도 공출로 뜯어가던 새끼들이 뭐요? 식민지에 지하철을?
ㄴ 아니 사철에서 자체적으로 지을 예정이었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