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내각이 22일 타이-중국 철도 협력 프로젝트 1기 공사의 설계 계약을 비준한데 이어 29일에는 관련 프로젝트 감리 계약을 비준하였다. 타이 정부사이트가 발표한 내각 회의 요지에 따르면, 내각회의는 이날 프로젝트 감리 계약을 비준한 한편 관련 프로젝트의 감리 예산을 기존의 16억 5천바트, 인민페로 3억3천만원에서 35억바트, 인민페 7억원으로 상향조절하였다. 하지만 인민페 359억 상당의 천7백여억바트 예산총액은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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