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일산선 종사자들은 서울교통공사에 경영권이 인수인계 되기를 많이 바라고 있음. 서울교통공사 종사자들은 적자 부담에 대한 것보다,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지하철이 이익 때문에 분할 운영되는 것을, 오히려 더 반대하고 있음.

   오히려 대부분 종사자들은 3호선 일원화 운영을 찬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