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에서 사람 무릎위에 종이 돌리고

다 돌릴때쯤에 일부러인지 실수인지 넘어지면서

불쌍한척 돈 받아가던데 신종 자해구걸법인가

항상 종이 다 돌릴때쯤 넘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