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279936
요약
18일에 국토부가 요구를 담은 기본계획 보완서 제출
기재부가 정부예산안에 기본설계비 30억원 반영시켰고, 국토부 협의 마무리되면 내년 상반기까지 기본설계 나옴
서대전-유성온천-가수원 1단계 구간을 청사역 기준으로 2개 노선으로 나눠 운행할 계획이었지만 환승 불편해서 단일노선으로 운행하기로 함
트램 운행에 필요한 도시철도법, 철도안전법은 이미 개정됐고 도로교통법만 통과되면 트램 운행 가능해짐.
대전한테 광주 보고 본받으라 해라!!!
대전의 트램사랑은 브레이크가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