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다니다가 좆같아서 푸념하러 와봄
ㅇ(110.70)
2017-09-20 07:42
추천 4
학교랑 학원때문에 하루에 지하철 네번 많으면 여섯번까지 타는데 왜 시발 노인들은 민폐를 끼치는지 모르겠다.시발.물론 아닌 사람들이 더 많기야 하지만 맨날 존나 큰소리로 통화하고 떠들고 음악을 이어폰없이 휴대폰 스피커로 존나 크게해놓고 듣기도하고 그런 짓 하는거 100중에 98은 노인임. 당연한듯이 새치기 하고 다리는 쩍벌리고 냄새나는 음식처먹고 존나싫음ㅜㅜ 자제해달라고 말해도 무시하거나 되려 역정임.
난 이제 좆같아서 지하철이든 버스든 자리 양보 절대 안함. 그리고 씨발 취직하면 자차 굴리고만다.
소리큰건 노청 때문도 있긴 한데 틀딱들이 많지 -진실은 탈선하지 않는다
원래 양보할 필요없음. 돈낸사람이 돈 안낸사람에게 자리까지 양보해야되는 웃긴문화임
자리양보받고싶음 돈내고타라해
자차 굴려도 운전 좆같이 하는 새끼들때문에 야마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