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이선은 기존 라인 따라가다가 길음-고려대-제기동-왕십리-한강 지나 역삼 양재 방향이고(논현로로 직결 안 되지만 중간에서 드리프트 해야지), 성수지선 환승은 굳이 생각 안 한 게 1호선축은 제기동에서 환승하면 되고 2호선축은 왕십리 환승이 가능하기 때문. 환승 없이 또는 1회 환승으로 강남 지역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메리트가 있을 것 같음.
다음으로 우이선 정릉 구간하고 동북선 나머지 구간을 붙여 봤는데 이건 지선 개념. (다른 노선의 지선이라는 말이 아니고 지선 역할을 한다는 것)
첫 번째로는 정릉-솔샘 구간의 확실한 양방향 4호선 연계를 보장하고 둘째로는 동북부 지역의 횡축 교통망을 형성함. 더불어 북서울꿈의숲 접근도 가능.
지금 우이선이 성신여대 이북으로 다른 노선과 연계가 안 되어서 전형적인 지선의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물갈이 없이 쌓아서 환승으로 다 터뜨리는 것) 차라리 노선 두 개 지을 거면 이런 식으로 연계라도 잘 되어서 네트워크성이라도 높았다면 어땠을까 싶다.
상계신설선이 너무 굽혀들어가는 감이 적지 않은데...
ㄴ어차피 노원구 쪽에서는 1호선축으로는 월계 환승, 4호선축으로는 미사환승이 가능하고 정릉 쪽에서는 현재 이용패턴대로 타겠지. 전구간 승차를 노리고 저렇게 생각한 건 아님.
우이선이 2량이고 동북선이 3량인거 보면 어디가 더 중요한지 감 안옴
http://gall.dcinside.com/train/910715
← 그리고 내가 우이종각선 기본계획을 참조해서 중계종각선 비슷한 노선을 한번 그어봤는데 어떤지 평가좀 해줄수 있어?
차라리 12호선처럼 왕십리에서 우이 동북 분기로 만들고 정릉쪽은 소형 경전철로 만드는게
ㄴ근데 정릉만을 위한 경전철을 만든다면 타당성이 안 나올 것 같은데..
거기는 뭐 버리던가 나중에 길음-홍제쪽에 얹혀가야지. 저건 정릉땜에 동북선을 병신으로 만들잖음
음 생각하고 보니 확실히 정릉을 버스 빗자루 처리 하고 분기하는 게 나을 것 같다야
정릉을 왜버려. 우이선 승하차 봐라. 대학교2개에 미아뉴타운이 핵심인데. 버릴거면 삼양사-우이를 버리겠음
정릉은 버리면 안되지 국민대학교와 서경대학교에다가 미아뉴타운 버프가 있는데
저러면 우이선을 3량으로 해야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