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도심의 지하철 역간거리는 서울 평균의 절반 거리로 과도하게 가까워 걸어가도 될 거리에 정차하느라 통과승객들의 시간이 어마어마하게 낭비되고 있다.
또한 서울이 도심 1극체제였을 때 계획된 것이라, 서울 도심 외곽이 슬럼화된 지금은 수요가 없는 역이 많다.
따라서 다음 역들을 폐역해야 한다.

1호선 종로5가역 : 종로3가, 동대문역과 가까움
2,5호선 을지로4가역 : 환승은 동역문에서도 가능하며 을지로3가역과 매우 가까움.
2호선 용두역 : 제기동역 코앞이고 타는 사람도 없음.
2호선 상왕십리역 : 걍 왕십리역 가
3호선 동대입구역 : 동역문역, 약수역과 가까움.

장기적으로 도심부도 평균 역간거리 800m 이상이 되어 서울 균형발전을 이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