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금융위기 이후 고속철이든 준고속철이던 지하철이건 트램이건 결국 금융지원 싸움인데 우리나라는 금리가 높고 수출입은행도 손해보는거는 절대로 싫어해서 적극적이지않다.
중국은 OECD가입국이 아니라서 인민은행 금리 4%인데도 중국개발금융 금리 0%~1%대로 해외수주 지원해준다. Oecd가입국은 각국 기준금리 한참이하로 금융지원하는거 금지인데 중국은 oecd아니라서 무시
사실상 손해보면서 까지 수주할정도
일본도 마찬가지로 원래 제로금리에 일본도 oecd법 어떻게든 우회해서 금융지원
유럽은
알스톰 지멘스 caf등
유럽 양적완화 마이너스금리로 상당히 저금리 금융지원해도 걔내는 절대 손해가 아니다
반면에 우리나라는 금리도 제내보다 상대적으로 많이높고 수출입은행도 직원연봉이나 가파르게올랐지 국가에 기여할 생각 없어보임
여기서 드는 의문이 금리 1~2% 차이가 뭐가 중요한데 생각되겠지만 너가 1억 대출 받았을 때 금리 1%차이에 월 부담액이 얼마나 넘사벽으로 바뀌는지 따져봐라
2. 국내 경쟁
다원시스의 등장으로 앞으로 거의 대부분의 입찰에서 저가수주를 해야 입찰을 따낼 수 있다.
로템이 암만 해외수출 해봤자 해외현지기준에는 부품 현지산 비율 최소 40%를 맞춰줘야하기 때문에 국내수주를해야 국내 부품사가 다 먹고살 수 있기 때문에 로템입장에서는 국내수주 못하면 협력사 유지가 불가능하다
로템은 앞으로 저가입찰 계속할 것으로 보이며 국내 철도파트에서만 추정치로 연 500억이상 누적적자 심각하게 쌓일거라 본다
3. 그외 방산과 플랜트도 지금 파워팩부실과 현기그룹판매량 감소로 파탄지경이다.
로템은 그냥 망하는 길로 향하고 있다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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