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서-호매실은 그대로 보내주면서 수원역 연장구간은 광교차량기지에서 대심도로 깊게 들어가서 만석공원 거쳐서 화서역쪽으로 꺾은 뒤 수원역으로 보내면 어떨까?


중간 만석공원역은 정거장 옆 공원부지라서 정거장 공사하는데 있어 부지확보에 어려움이 없을 것 같으며 7호선 청담역처럼 만석공원역을 중심으로 솔대사거리(정자초등학교)-정자초교사거리(송죽동우편취급국)까지 길게 만들어주면 역 하나로 많은 이용객을 창출 할 수 있을 것 같아.


특히 솔대사거리(정자초등학교)와 정자초교사거리(송죽동우편취급국)는 지하보도가 설치되어있어 역신설과 함께 리모델링만 해주면 진정 역출구 역할로 충실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거든...


저렇게 생각해봐야 현실은 호매실 연장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