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시흥시청~광명 노선을 환승하여 여의도에 진입하도록함
•도림사거리, 영등포 거치지않고 신길역으로 통과
•도림사거리->우신초교사거리로 1km 이동
•영등포->신길로 이동
•노선 연장 1km 단축 공사비 1000억 절감, 역개소 유지
->고시문 위배
•포스코 차량 96량 4령 1편성<->트루벤 차량 126량 6량 1편성 급행, 특급 최신형 좌석제
-> 포스코 차량비용 300억, 40년 운영유지보수비용 포함 1000억 아끼려고 무리수
•건설경제신문 모 기자는 포스코와 유착관계, 포스코가 단독으로 맡게 하기위해 바람잡이 역할을 함
•건설경제신문은 건설사들의 모임인 건설협회 산하 언론사
• 포스코 설계는 공사비를 아끼기 위해 시흥축을 지선으로 만듬
•포스코가 제안한 요금 2100원은 2013년 기준,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2017년 기준 2230원으로 신분당선보다 비쌈
•국토교통부의 모 서기관과 포스코건설의 모 설계팀장은 S대 토목과 동기
혹시 철갤러들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로 달아줘 대신 물어보게
이번에 포스코가 되면 도림사거리역은 물건너 가는거니?
급행 생기긴 했다니 제2의 신분당선은 막을수 있어 다행인데 무인운전이 가능할까 궁금함. 앞창문 뻥 뚫려서 무지개터널 구경하면 속이 뻥 뚫리는데 소사원시도 cbtc 있다고 했고 어차피 신안산선은 송산까지만 가니까 상관없을듯함. 물론 소사원시는 서해선과 연개되야 하니 운전실 있어도 모라고 못하지만
엥 도림사거리에서 우신초교사거리로 이동하는건 잘하는거같지만 영등포를 안간다고? 그럼 의미가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