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북한산우이~신설동, 총합, 역당평균. 출처는 서울 열린 데이터 광장(http://data.seoul.go.kr/openinf/sheetview.jsp?infId=OA-12914&tMenu=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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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월)~9/17(일)
평균 총승하차 74,585
평균 역당승하차 5,737
*북한산보국문역은 수~금요일에 1만명 선을 돌파.
**북한산우이역은 지난주에는 못 미치지만 주말 등산객 수요로 인해 1만명 안팎에서 움직이는 중.
***솔샘역은 평일 수요와 주말 수요의 갭이 상당히 큰 모습
*참조:
현 시점에서 다른 경전철 노선 중 승하차량 수치가 가장 비슷한 곳: 부산4호선
- 학기중 보통 일평균승하차 66,000 선(역당 5,077명 선)/독립 게이트 존재역 13개역
* 실제로 유의미한 승객 이용이 이루어지는 역들끼리의 이용을 판단하기 위해 석대역을 제외하면 65,700명 선/12개역: 역당 5,475명 선
지난주 수~금 요일 서경대축제.
미아뉴타운 분위기는 야간엔 이용 버스타자는 평
ㄴ서경대 축제가 유의미한 변화를 줬네
낮배차 줄이고 밤배차 늘려야함
교통약자 헛소리 집어치우고 첨두 기존계획대로 2.5분도 했으면 좋겠다.
참고로 서경대 축제 목요일에는 요즘 제일 핫한 우원재가 다녀감. 아마 유의미했을거임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일리있는데 뭔가 웃기구만
어쨋든 미아뉴타운 주민으로 요즘 동네 분위기로는 초반보다는 분위기가 별로임. 퇴근시간보다 야간시간이 너무 심해...숨막힌다...다들 좀만 늦어져도 버스탄다 그냥. 152번 요즘 악셀 열심히 밟더라...
10시넘어가면 버스가답...
국민대 통학하는 형한테 듣기를 그다지 도움 안 된다고 하더이다. 실제로 평일에 153 우이동방면 타 봤는데 국민대에서 탄 대학생들 정릉역에서 얼마 안 내리고 전부 길음역에서 내렸음. 교통수요가 옮겨오는데 2년 정도 걸린다지만 4호선을 타기 위해 기존의 루트보다 환승이 1회 추가되기 때문에 시간이 흐른 후 실제로 얼마나 이용할지는 의문.
음 그건 통학방법마다 다른데
4호선 라인 학생들은 기존 통학방법이 좋다.
학교셔틀이 있어서 길음역에서 버스가 분산되거든
대신 1호선 6호선 라인이 집인 학생들은 통학시간이 대폭 줄어들었다. 기존 4호선 환승 대신 성신여대로 정릉까지 올라오면 훨씬 좋으니까
그리고 6시이후에 하교하면 무조건 경전철 탄다고 한다.
그쪽 길에 퇴근시간에는 무지하게 막히거든.
그건 그렇겠네 그쪽 주민은 아니고 통학생은 더더욱 아니다만 가끔 성신여대 쪽 가는 입장에서도 동대문환승은 항상 피하고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 매일 통학하는 사람이야 오죽하겠냐
그리고 자연과학대학생은 서경대역에서 도보통학시 서경대보다 편해서 자과대학생들은 자주 이용한다고 함
동대문 환승 진짜 힘들었어....
계단십라...
ㄹㅇ 계단 다 쳐부수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
학교의 선택일텐데 국민대에서 현행 셔틀노선을 나눠서 학교-정릉역 셔틀을 만들면 정릉역이용객이 상당히 증가할거야.
근데 현재 국민대 총학이 개병신이라 그런거 안할거다 아마도
심각하네 이정도면
좀 기다려봐 아직 한달도 안된 노선가지고 무슨 왈가왈부야ㅋㅋ
이게 다 그 씨발같이 왕십니를 못가서 벌어진 상황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