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2014년 하반기부터 세 지자체 중 인구나 규모면에서 가장 밀리던 동두천시의 여론이 통합 반대로 돌아서기 시작했고,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 과정에서도 인구 기준을 충족한 양주시가 단독 선거구를 획득함에 따라 동두천시는 연천군과 선거구를 이루게 되었다. 동두천시가 통합 논의에서 이탈할 것이 확실해짐에 따라[* 동두천시는 오히려 생활권이 일치된 연천군과의 통합을 원하기 때문이다.] 2016년부터는 실질적으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11/0200000000AKR20160311156800060.HTML?input=1195m|의정부시와 양주시 두 지자체의 통합 논의로 바뀌게 된다.]]


참고로 양주시-의정부시-노원구-도봉구를 합치면 과거 양주군 지역에 거의 해당되는데다가, 인구도 100만 이상의 대도시가 된다.






동쪽이나 북쪽, 특히 강북을 싫어함



저 소리가 딱 노원 도봉 탈서울이 낫다는 거 아니냐


광명은 서울편입이 되어야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