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성적 맞춰서 대학 가지 지가 점수 안나왔다고 정부에게 대학 정원 늘려달라고 징징댑니까?
아니잖습니까?
좋은 대학은 일부만 가지 않습니까?
실업문제도 똑같습니다.
애초에 지들이 노력하고 스펙 쌓은 정도에 맞춰서 일자리를 가고 스펙을 지가 못쌓고 노력을 제대로 안했으면 그에 맞춰서 영세업체 하청업체를 가면 되죠
정부에서는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자기 수준에 맞는 기업에 가서 열심히 일할수 있게 취업장려를 해줘야지
지금 같이 공무원 퍼주기 청년수당 퍼주기 같은 청년 눈높이만 더 올리는 정책이 답이 아니죠
노력한 사람은 좋은 대기업 외국계 기업 공공기업에 가서 역량를 다해 일하고 그에 합당한 대가를 받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눈높이를 낮춰서 영세기업 하청기업 공장 산업현장에 가서 매우 열심히 일하고 그에 맞춰 합당한 대가를 받고 바닥부터 시작해서 한단계씩 인정받아 성장해야죠
전자와 후자가 똑같으면 그게 자본주의입니까? 김정은 주체사상과 배급사상을 따르는 거죠
노력을 해서 좋은 기업에 간 사람이 부유한 생활을 누리는 것이 당연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생활 수준도 낮춰 생활하면 되는데 드라마나 SNS에 세뇌되서 자기도 수준높게 생활하고 싶죠
단칸방 지하방에서 정부미에 된장 풀은 된장국 중국산 김치 파 콩의 건강식으로 드시고 저렴한 폰 쓰시고
저렴한 가구 쓰시고 겨울에는 옷 세겹 입고 여름에는 선풍기 두대로 보내시면 되는데 그걸 못하겠다고 지들이 자진해서 초과수당 안받겠다고 동의해 놓고 자기 수준 맞는 기업 가고 나서 자기도 초과수당 꼭 받아야겠다고 우기는 게 빨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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