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앙 정권 철도사업예산 64% 삭감한거 아냐?
익명(223.39)
2017-09-22 14:32
추천 16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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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시설물 보강에 배정된 예산은 지난해 224억 원 보다 2.3배 확대된 515억 원으로, 이를 연내 투자해 27개 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을 실시하는 동시에 나머지 29개 고속철도 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은 내년까지 완료키로 했다.
일반철도 예산 역시 지난해 142억 원보다 2.9배 증액된 411억 원으로 확보됐다. 국토부는 올해 이 예산을 활용해 내진성능 확보율을 95%로 끌어 올릴 방침이다. 나머지 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은 2019년에 마무리된다.
도시철도는 올해 220억 원을 투입해 터널 22개, 건축물 17개 등 39개 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을 실시 중이다. 나머지 시설물은 2019년까지 내진보강을 완료키로 했다.
국토부는 올해 예산을 전년도 계획 대비 약 32.3%(6,103억 원) 늘린 2조 5,038억 원을 배정했다.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80439
하지만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와 건설업계 등은 불만이 적지 않다. 당장 예산 삭감으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 등 추진이 불투명해졌기 때문이다. 비록 재정당국이 집행률 부진에 따른 이월액이 충분하다는 점을 근거로 내세우고 있지만, 결국 상당수 SOC 사업을 축소하거나 접어야 할 상황이 닥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앞서 정부는 내년도
앞서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을 내놓으면서 “앞으로 SOC 투자는 적정선에서 관리하고 복지 등 ‘사람에 대한 투자’ 확충에 힘쓰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내년 예산안에서 철도는 전체 70개 사업 중 45개(64%), 도로는 113개 중 66개(58%) 사업 예산이 삭감됐다.
불필요한 것은 싹 자르고 필요한 것은 냅두고 이게 맞는거지 ㅇㅇ
그건 아나? 503이 예전부터 삭감 계획 짰다는거...
대다수 사람들이 그런거 신경씀? 철스퍼거 새끼들이나 복장뒤집어지는거지 일반인들은 관심 좆도없음ㅋ
예산삭감까는애들은 3차철도구축계획이나 보고와라 그게 정녕 필요한지
달빛내륙철도는 지으면 안된다더니 예산 삭감은 까노 ㅋㅋ
달빛내륙이니 하는걸 공약 지킨답시고 실행하면 더 욕먹을 짓이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