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내리려고 대기중이었는데
승무원이 화장실쪽을 수시로 쳐다보는거임
그러다가 화장실문 두들기면서 잠깐나와보라고하는데
10초뒤에 모자쓴 젊은 남자놈나오더라
승차권좀 확인한다고하는데 역시나 없음..대전부터 탔다고함ㅋㅋ
승차권없는거 미리 말안했다고 원래 만육천원인거
두배해서 32,000 그자리에서 카드로 긁더라
무임승차충 10배넘게 물어버려야한다고 생각했는데ㅋㅋ
좀아쉬웠지만 걸려서 통쾌했음
좆거지새끼 남들은 돈내고타는데 지만 안내고타니까 좋은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