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선을 탔는진 모르겠지만 사실 그렇게 느린건 아니었음. 최고속도 120km/h에 90년대 초중반 기준으로 소요시간, 정차역은 지금의 무궁화와 비슷. 물론 90년대 후반 이후 완행화된 후엔 소요시간, 정차역이 폭증했지만...
갈갈이.(yonghwi8319)2017-09-22 16:46
ㄴ 그런가.. ㅋㅋ 넘 어렸을때라..ㅋ
익명(115.140)2017-09-22 16:47
완행열차이던 통일호가 기억에 많이 남지 - dc App
익명(175.223)2017-09-22 16:47
금곡에서 강촌까지 청량리-춘천 두 번 정도, 원주에서 청량리까지 한 번, 서울에서 대천까지 한 번... 또 cdc로도 신촌에서 임진강까지... - dc App
익명(175.223)2017-09-22 16:48
통일호 타고 전주 내려간적 있었던 것 같음 딱 한 번
은하철도공사(121.167)2017-09-22 17:16
어렸을 때 종종 타곤 했었음. 청량리나 영월, 충주 등으로 가족 나들이 갔다올 때. 폐지 직전에는 주로 청량리 왔다갔다할 때 탔었지.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7-09-22 17:21
통근열차 등급이 되고 나서는 CDC라는 차종 자체를 충북이란 산골 깡촌에서 볼 일도 없고 해서 그 뒤로는 탄 일이 없다가, 2007년 12월이었던가 그 때 통근열차 등급이던 정선선 아리랑유람열차가 마지막 운행을 할 때 용기내서 타러 갔다 온 적은 있음. 그 이외엔... 2011년 말쯤 어머니와 같이 도라산 갔다올 때 문산 착발 경의선 CDC를 탔던 거. 통일호 이후 통근열차 기억까지 포함하면 이게 마지막임. 이제 연천까지 1호선이 연장개통된다면 경원선 통근열차의 입지가 더욱 축소되어 사라질 수 있다고 해서, 언제 한 번 경원선 CDC도 한번 타볼 생각은 있음.
권선생(endlessflower1029)2017-09-22 17:25
경부선 어릴때 자주타봄 그걸로 마산까지 간적도 있었고... 어쩌다 무궁화 타면 신세계였음. 뭐 이후로는 경춘선에서 종종타봤고. - dc App
경춘선 城北驛(msdw521)2017-09-22 17:31
난 갈갈이처럼 급행시절이던때는 거의 안타봤고 완행급으로 떨어진뒤 애용했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있다면 지독한 락스냄새 나던 화장실과 타기만 하면 두통이 와서 탑승시간 거진 8할은 승강구로 나와 바람쐬던거.
므히히히(lom4061)2017-09-22 18:21
2003년에 춘천갈때 통일호타고 갔었는데 그때 공릉동 지나가는거랑 신공덕 정차했던거랑 생생하게 기억남
익명(223.55)2017-09-22 18:39
나도 통일호 수없이 타봤는데
익명(110.11)2017-09-22 22:11
강원도 원주갈때 통일호 타보
고 싶다고 했었는데 무궁화호가 빠르다고 탔던기억이. - dc App
나는 어릴때 부모님 손잡고 통일호를 주로 이용해봄. 지금의 무궁화 급 위상이던 시절...
ㄴ ㄷㄷㄷ
ㄴ 어렸을때 기억하는거 무지무지 느렸던걸로 기억 ㅎㅎ
통근열차는 타보 - dc App
봄 - dc App
포항갈때 타봄
어느 노선을 탔는진 모르겠지만 사실 그렇게 느린건 아니었음. 최고속도 120km/h에 90년대 초중반 기준으로 소요시간, 정차역은 지금의 무궁화와 비슷. 물론 90년대 후반 이후 완행화된 후엔 소요시간, 정차역이 폭증했지만...
ㄴ 그런가.. ㅋㅋ 넘 어렸을때라..ㅋ
완행열차이던 통일호가 기억에 많이 남지 - dc App
금곡에서 강촌까지 청량리-춘천 두 번 정도, 원주에서 청량리까지 한 번, 서울에서 대천까지 한 번... 또 cdc로도 신촌에서 임진강까지... - dc App
통일호 타고 전주 내려간적 있었던 것 같음 딱 한 번
어렸을 때 종종 타곤 했었음. 청량리나 영월, 충주 등으로 가족 나들이 갔다올 때. 폐지 직전에는 주로 청량리 왔다갔다할 때 탔었지.
통근열차 등급이 되고 나서는 CDC라는 차종 자체를 충북이란 산골 깡촌에서 볼 일도 없고 해서 그 뒤로는 탄 일이 없다가, 2007년 12월이었던가 그 때 통근열차 등급이던 정선선 아리랑유람열차가 마지막 운행을 할 때 용기내서 타러 갔다 온 적은 있음. 그 이외엔... 2011년 말쯤 어머니와 같이 도라산 갔다올 때 문산 착발 경의선 CDC를 탔던 거. 통일호 이후 통근열차 기억까지 포함하면 이게 마지막임. 이제 연천까지 1호선이 연장개통된다면 경원선 통근열차의 입지가 더욱 축소되어 사라질 수 있다고 해서, 언제 한 번 경원선 CDC도 한번 타볼 생각은 있음.
경부선 어릴때 자주타봄 그걸로 마산까지 간적도 있었고... 어쩌다 무궁화 타면 신세계였음. 뭐 이후로는 경춘선에서 종종타봤고. - dc App
난 갈갈이처럼 급행시절이던때는 거의 안타봤고 완행급으로 떨어진뒤 애용했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있다면 지독한 락스냄새 나던 화장실과 타기만 하면 두통이 와서 탑승시간 거진 8할은 승강구로 나와 바람쐬던거.
2003년에 춘천갈때 통일호타고 갔었는데 그때 공릉동 지나가는거랑 신공덕 정차했던거랑 생생하게 기억남
나도 통일호 수없이 타봤는데
강원도 원주갈때 통일호 타보 고 싶다고 했었는데 무궁화호가 빠르다고 탔던기억이. - dc App
통일호 타고 해운대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