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생각한 신분당선 이북 연장이
강남-신논현-논현-신사-한남-한강진-북창-시청-광화문-경복궁이다.
국토교통부 장관이 김현미(더불어민주당)로 바뀜. 김현미가 얼핏 보니까 공공성을 강조하는 듯함. 국토부가 과거에 용산 연장만 고집하면서 이북 연장을 고려하지 않았음. 장관이 바뀌면서 은평뉴타운에 떡밥이 생김. 아마도 잘하면 은평뉴타운 연장이 실현되면 약간은 가능성이 있음. 은평뉴타운을 거쳐 삼송으로 가려면 광화문을 거쳐야 최단거리로 갈 수 있음. 은평뉴타운을 가기 위해서는 아마 공공성을 강조한다면 도심 연장을 건의해봄이 어떤가 싶음. 은평연장에 편승해서

강남-신논현-논현-신사-한남-한강진-북창-시청-광화문-경복궁-세검정-독바위-기자촌-진관-삼송

루트를 탄다면 대략 선형이 나쁘지 않게 나올 듯함. 용산에서 올라가면 답없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어도 광화문을 가야 삼송까지 그나마 쉽게 갈 수 있다고 생각됨. 이렇게 해야 은평뉴타운 교통이 해소됨과 동시에 주민들한테는 강남을 바로 갈 수 있으니 대꿀 노선이 되는 것임.

1. 국토부 장관이 바뀌어서
2. 은평뉴타운 떡밥이 나왔으니
3. 광화문 연장과 같이 한다면 어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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