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osis.kr

2014년 자료가 가장 최근이라 꺼내왔는데,

이걸 보면 복정, 서하남, 세곡, 장지-분당, 내곡-분당을 이용하여 서울로 넘어오는 사람이 제법 되는것을 알 수 있음.

또한 9호선 3단계가 개통이 된다고 하면, 상당수의 수요를 끌어오겠지. 왜일까?

8호선과 단 1번만 환승을 한다고 하면 바로 강남, 영등포 고시촌이라던가 타 노선으로 꽂아주거든.

이전의 8호선 구조는 무조건 느려터지고 돌아가는 5호선으로 환승해야했음. 아니면 헬게이트중 헬게이트인 2호선이라던가.

그렇지만 이번 9호선은, 2호선의 강남구간 바이패스+지하철로 가기 불편했던 강남의 지역들을 쉽게 꽂아주기때문에

이러한것으로 가는 자가용, 버스, 택시등의 수요를 가져올 수 있지?


그리고 사진 업로드가 안되서 캡처본은 못올리지만,

서울 시계내/외로의 이동, 도시 내부에서의 이동에서

철도와 지하철이 상당한 우위를 점하고 있음(분담율:승용차+버스:49%, 지하철/철도:40%, 통행량:승용차+버스:16000, 지하철,철도:12741)

이것이 이번에도 적용된다면, 상당한 수요를 끌어온다는 말이 되겠지?

게다가 이번에 3단계 개통으로 큰 혜택을 얻을지도 모르는 마천일대는

그동안 버스업체가 그렇게 많지는 못했음

때문에 어쩔수없이 지가용이나 버스를 타고 다닌 사람들에게 더 멀리, 더 많이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즉, 수요를 충분히 끌어올만한 가능성이 있다는것이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