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노가다 갔는데 공항철도 옆 통신 케이블 포설 일했다.삽이랑 곡괭이 들고 30m 간격으로 옆에 뚜껑만 따 주면 된다.풀밭에 있는건 괜찮은데 ㅅㅂ 자갈에 파묻힌거는 존나 빡세다.뚜껑 위에 자갈 쌓여있고 뚜껑 까면 자갈이 우르르 떨어짐맘 같으면 삽으로 자갈 퍼내고 싶은데 케이블이 겁나 많이 매설되어 있어서 일일히 손으로 파내야 함합법적으로 공철 철길을 걸으니 기분좋더라.
현직추
공철추
노가다 개추
녹댜추
역군추
몇년전이었으면 너도 이자리에 없겠지...
고생 추! 항상 수고하십니다.
아재
궁금한게 있는데 열차가 운행하는 시간에는 무슨 일을 하나요?
통신 케이블 포설 열심히해
나도 그거했는데 야간 얼마받고 했음?
하루만 했어. 막차 끊긴 시간에 하는데 2시간 일하고 6만원 ㅁㅌㅊ?
ㄴ 노가다 시급 6만이면 ㅅㅌㅊ 』
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