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예전엔 저렇게 멀쩡했는데갑자기 왜 뼈대만 남기고 철거함?그렇게 한 게 김대중 때로 알고있는데단지 박정희, 구미가 싫어서 그런거면 진짜 속 좁은 인간이다.정확한 사연 알고있는 사람 알려줘얘기 들어보니 IMF때도 대구 엄청 삥뜯겼다는데. IMF끝나고도 금모으기 계속 시켰다대?
딱히 지역감정이라기보단... 화물도 승객면에서도 거의 안쓰다시피 하니깐
ㄴ굳이 건물을 저렇게 애매하게 할 필요가 있었음? 폐역처리하고 없애버리거나 요 근래 폐역처럼 그냥 내비둬도 될텐데. 저건 너무 흉물로 만들어버림...차라리 역 터만 남았으면 몰라도..철거하려했는데 주민이 막아서 중단됐다거나 그런 사연이라도 있나?
ㄴ무배치 간이역으로 격하된것도 있고... 그리고 대구권 광역철도때문에 조만간 저것도 철거하고 다시짓는대
대통령이 뭔 일개 사곡역 따위를 신경쓰나 ㅋㅋㅋㅋ
무배치간이역 격하라도 대부분 내비두던데 저 때 당시 격하된 다른 역들도 다 저런식으로 철거하다 마는건가 아니면 과도기라서 철거하다가 멈춘건가 그리고 눈엣가시같던 사람 홈그라운드인데 신경 쓸수도 있겠지 만약 그런거면 진짜 속좁은인간이겠지만.
승강장이 워낙 좁아서 승강장에 대기시설 만들기도 뭣하고 출퇴근시간 수요도 있고 하니까 승객 대기용 쉘터 목적으로 쓰려고 마개조한듯
ㄴ그러니까 유지보수비를 최대한 줄이되 고객 대기기능은 살리기 위해 저런식으로 했다? 가장 그럴듯하네 하긴 승강장도 좁고 지붕도 없고 건물은 그렇게까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굳이 필요 없었다고 생각했을만하네.
속 좁은 인간이라는 답을 듣고 싶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