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2차 대전에서 승전했던지 만주국 수립 후 더 이상 영토확장을 그만뒀다면
독립도 훨씬 뒤로 늦춰진 건 물론 수도 이전이 실현됐다면 서울 수도권 일대에 일본인들이 엄청 이주했겠지
지금 서울 강남 일대랑 성남, 용인, 수원 등 경기도 남부에 일본인들이 거주할 신도시 엄청 건설됐을거고
그에 따라 일본 자본의 사철도 생겨서 수도권 전철도 완전 일본식으로 지어졌을거고 안내방송은 일본어, 조선어, 영어 순으로 나왔을 듯
수도가 이전된 후에는 조선이 완전히 일본의 도도부현체계에 편입돼 간토권 - 경성권 - 간사이권 - 추쿄권 순으로 중요한 대도시권이 됐겠지
아무튼 원숭이들이 갓조국 진주만을 공습하는 바람에 이게 실현되지 않았으니 다행임
무다구치 렌야님 묘에 태극무공훈장드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