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금융이 부산으로 종속되고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일부 시중은행들과 금융기관의 경우 영남권을 통합해 대구경북 은행 지점들을 부산의 하부 조직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증권사의 상황은 더 심각하다. 굿모닝 신한증권`하나투자증권 등 대부분의 증권사가 부산지역 본부 소속으로 중요한 투자 결정의 경우 부산지역 본부장들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금융의 수도권 집중화에 이어 금융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부산이 빠르게 대구경북 금융을 흡수하고 있다.

출처:
http://m.imaeil.com/view/m/?news_id=2747&yy=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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