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교통공사 빅토리아선에서 굴리는 차량은 16.5m * 2.6m * 8량 규격이고, 좌석수는 288석.

서울교통공사 1~4호선에서 굴리는 차량은 19.5m * 3.1m * 10량 규격이고, 좌석수는 528석.


단순무식하게 좌석수로만 계산해보면, 수송량은 서울2 10량 3분 = 빅토리아선 1분40초.

그리고 차폭에 의한 내부공간 차이도 따져보면 1편성당 수송능력은 더 벌어지고.


빅토리아선의 승하차량은 역당 평균 6~7만명 정도. 서교공은 대형 10량 가지고 소화하는 규모를 저긴 경전철급 8량 가지고 소화해야 하는 환경이네.


왜그생씨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직접 왜그생씨가 성찰해보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