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철도는 싹 다 새로 갈아엎어야 하는 반면 공항은 지을 땐 오래걸리지만 활주로만 닦여 있으면 바로 재활용 가능
북한이 대도시부터 산골 벽지까지 공항이랑 비행장을 왕창 만들어놔서 통일 초반부엔 중요한 교통수단이 될 것임
산골오지같은 경우는 도로 뚫는 데 최소 20년이상 잡아야 하니 비행장에 가건물 세워놓고 경비행기 띄워서 오랫동안 써 먹을것같고
고속철이 뚫렸는데도 김포~김해가 흥하는 걸 보면 통일 이후엔 국토 범위가 최대 1300km 이상까지 늘어나니
인프라가 뚫리더라도 북한민의 소득도 오르고 더욱 개방되면서 북한 내부 말고도 남북이동용으로 많이 쓰이게 되면서 항공은 쭉 상승세일듯
김해 청진 제주 청진
항공의 경우는 기존 북한에 있는 군용활주로를 보수하면 국내선 공항으로 쓸 수 있음. 남한 또한 그랬었고.
ㄴ그게 도로 철도와의 차이점이지 바로 재활용이 가능하다는점. 북한이 비행장은 진짜 촘촘하게 깔아놨기도 하고
A~E등급 나누는 평가서도 철도는 E등급(붕괴 임박) 포장된 도로는 D등급이고 공항은 보통 수준인 C등급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