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9248875i


<사건요지>


①2013년 9월 한국이 일본 후쿠시마현 및 주변 8개현 수입금지 임시 조치 실시


②2014년 10월 정확한 실태 파악을 위해 "민간전문가위원회" 발족, 이후 "2회에 걸친 현장조사 실시함".


③2015년 5월 일본이 한국을 WTO에 제소


④2015년 6월, "민간전문가위원회" 활동 중단. 위원회 회의록에 따르면, "일본의 제소로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기록.


⑤2017년 9월, 한국 정부, 본 일본의 WTO제소건에 대해 "1차 패소 확정적" 발표.



나의 추리는 이러함.


위의 민전위가 2회에 걸친 현장조사를 했는데, 이 자료를 현재까지도 공개하지 않고 있음.


그 조사 결과는 분명히 "문제 없음. 이상 없음. 수입금지 조치는 NG임." 이었다고 봄.


그러나 개돼지 한국인 지성에 그런 조사 결과를 받아들일리가 없으니까 당연히 공개할 수 없었던 것이지.



만약, 정말로 문제가 발견 됐다면, 여봐란듯이 만천하에 공개해서 우리 위원회가 


현장조사 결과 일본 수산물이 이렇게 오염됐다고 동네방네 신난다고 떠들고 다니며 구국의 영웅이 되버렸을 것은 너무나 자명하지.


그러나 결과는 그것의 정반대였던거. 그래서 은폐하고 함구하기로 결정한거지.



당시 민간조사위원회가 "조사 결과 후쿠시마현과 동일 지역 8현의 재료는 안전하다"라는 결과가 발표되면


한국인 감정(지능)상 받아들이지 못하는거지. 그래서 나중에는 소리소문 없이 조용히 위원회도 해체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고.



왜냐고?


광우병 미친 미국소 추방하자는 거짓 선동으로 반미 반정부 선동을 일으켜 이명박 정부에 한 방 먹였던 것처럼,


방사능 오염 일본 생선 추방하자는 거짓 선동으로 반일 반정부 선동을 일으켜 박근혜 정부에 한 방 제대로 먹일 것이 너무나 확실하거든.



문제 없음이란 진실이 발표되면 동시에 정부의 수입 금지 조치도 풀어야 되는데,


박근혜 정부가 가뜩이나 친일이라고 마녀 사냥 당하는데, 일본 후쿠시마 및 주변 8현 수산물을 조사 끝난 2015년에 전면 수입 재개?


"촛불아 모여라" 소리 안들리게 해라 ㅅㅍㅋㅋ 좌빨놈들 정부 전복시킬건수 제대로 잡았다고 광희난무 하면서 발악했을게 너무 뻔하니까.



이렇듯, 광우개뻥선동과 완전히 똑같은 케이스로


에르하르트 독일 수상이, '일본에 도움을 요청하라'는 조언을 듣고 일본에 도움을 요청했을 뿐인 박정희 대통령의 딸이란 사실 하나 때문에 


억울하게 친일 모함에 시달리는 박근혜 정부와, 일본 후쿠시마 사태와, 국내 고첩 좌빨 선동꾼들 세력의 힘이 어우러져 빚어낸


헬조센 특유의 병크가 또.또.또. 터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