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 서울시장이던 2003년...

 

이명박의 최측근 중 한 명이 강경호 서울메트로 사장

-- 강경호는 현재.. 이명박이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받았던 다스의 사장을 맡고 있음

-- http://www.i-das.com/01/01_a.php

 

 

당시,

 

서울메트로는 스크린도어 유지-보수 업체를 공개 입찰함.

 

(다른 업체들의 입찰이 있었음에도)

유진메트로컴에 9.14% 고수익까지 보장해 주며 22년 독점 계약

 

 

2016년,

 

오상섭 전 서울메트로 비상임이사의 증언

 

"상당한 권력 측에서 지시가 떨어져서 (유진메트로컴과의 계약체결을) 안할 수가 없다고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