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그런지 확실히 무임의 비중이 꽤 높았고 등산객 역시 비중이 꽤 많았다.



가득 채우다가 성신여대입구 ~ 신설동에서 뿌리는 형식의 노선인데 ..



신설동과 성신여대에서 환승객이 투탑이였고 보문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게 눈에 보임



무임승차객이 가장 많이 내린곳은 종로선과 성수지선이 연계되는 신설동.. 아마 종로선의 영향이 크겠지 . 제기동이나 종3을 지나는 만큼..



성신여대는 상대적으로 무임승차객이 많이 보이진 않음 . 성신여대자체도 젊은층이 많은 상권이고



4호선이 지나는 혜화나 명동도 보통 다 젊은층이 지배적인곳이니.. 뭐 남대문시장같은곳도 있지만 말이야 ㅋ



사람은 많이 타는 노선이지만 상대적으로 돈 되는 노선은 아닌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