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부근 욱천배수펌프장이 문제라고 해서 태클걸렸는데 더큰것은 그 욱천배수펌프장도 있지만 그 이름을 갖게한 욱천이라는 하천도 존재
그것때문에 거길 공사하려고 5년전에 했다가 용산전자상가쪽을 아예 뒤쑤셔야해서 반발 때문에 포기했다함..


거기에 하필이면 공덕역에서 교차하면서 공항철도는 아래, 경의선은 위였지..

아래글 보니 마포역쪽으로 돌아서 간다고 쳐도..
글쎄? 그렇게 돌아가면서 직결할 메리트가 없었나봐..
애초에 용산역을 경유하려면 욱천이 기다리고 있고, 그게 아니면 6호선 루트 개중복이지 뭐...

그렇다고 한남대교쪽으로 돌리기엔 욱천 하류쪽도 문제이다라고 생각해서 감사원 태클 걸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