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천황가가 백제 왕가와 모종의 관계가 있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인데
백제가 멸망하고 아직 백제 왕족의 세력이 672년까지는 백제 지역에서 미치고 있었거든
그런데 672년경에 백제 지역에서 완전히 쫓겨나고, 일본으로 건너감.
근데 우연의 일치(?)로 673년에 일본에서 왕이 교체됨
그리고 우연의 일치(?)로 이 왕이 정식으로 국호를 \'일본\'으로 정함. 그 이전까지는 和(화) 또는 倭(왜)라고 쓰고 \'야마토\'라고 읽음.
그리고 우연의 일치(?)로 이 때부터 칭호를 왕에서 \'천황\'으로 바꿈.
게다가 우연의 일치(?)로 이 때 관제를 개혁함.
일본 자체가 백제 왕족이 차린 멀티 기지였다가 백제가 망하니까 본진이 그쪽으로 바뀐 게 아닐까
그리고 잘 생각해보면 신라 사람들 이름은 1500년 전 사람 이름인데도 한국인 같음.
김유신 김춘추 김덕만 김선화 김법민 박제상
그리고 신라에선 김씨끼리 결혼해서 김씨 투성이었고
족보 매매를 떠나서 이미 \'한양에서 김서방 찾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김씨는 이미 흔했음.
한국은 명목상 고려를 이었니 뭐니 해도 결국은 신라임
수꼴 틀딱들의 결론: 일본은 전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