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선 지나가는게 답일텐데. 와. . .작년에 걸린 트라우마가 다시 떠오른다.


한번 그 유명한 건물 직찍한답시고 갔다가 군에서 군내버스 시각표 갱신도 안한덕에 좆망 ^ㅅ^ 하고 어떤 병신새끼가 올린


"초당대학교 셔틀버스 타고갈수 있어요!"라는 개소리 믿고 학교버스에 갔다가 개쪽당했던 추억. . .(그래도 태워는 주시길래 사진찍음)







































그래도 시외버스 시각표는 무사히 맞더라? 이것도 아니 맞았으면 그날 미아되어서 거짓말 안보태고 존나 쳐울었을듯.


이날 글쓴이는 무안군 교통과에 전화해서 목청을 찢어버렸다고 합니다.



@철도이야기: 무안(양파)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