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분 지연되서 들어오는거 놓쳤는데 다음꺼 바로 5분뒤 들어옴
타는데 표검사도 안함. 전에도 다른 사람이 이런 경우 있었다는데 표검사 했는데 어차피 차내 불승차 증명 아닌 이상에야 맛폰 티켓이면 입석으로 타면 된다면서 걍 넘김.
근데 잉마을 KTX는 빡세다
거의 FM대로 놓친거는 차내 불승차 증명으로 환불처리 후 차내대용권 부가금 0.5배 까지 같이 매겨서 끊고,
(SRT는 해당 경우에도 적발내역 수집 후 재차 적발시 부가금 2배 처리)
17분 지연되서 들어오는거 놓쳤는데 다음꺼 바로 5분뒤 들어옴
타는데 표검사도 안함. 전에도 다른 사람이 이런 경우 있었다는데 표검사 했는데 어차피 차내 불승차 증명 아닌 이상에야 맛폰 티켓이면 입석으로 타면 된다면서 걍 넘김.
근데 잉마을 KTX는 빡세다
거의 FM대로 놓친거는 차내 불승차 증명으로 환불처리 후 차내대용권 부가금 0.5배 까지 같이 매겨서 끊고,
(SRT는 해당 경우에도 적발내역 수집 후 재차 적발시 부가금 2배 처리)
천안이북정도면 무궁화가 자주다니니 괜찮지 그런정도는 굳이 조항대로 따져들게아니라 융통성 발휘하는게 좋다고봄. 사람나고 조항났지 조항나고 사람났나
입석 발매할 때 원하는 사람은 셀프검표(표나 앱에 열차번호 기재) 실시했으면 좋겠음.
중앙선인데 저랬음. 태백선꺼 18분 지연이고 중앙선 꺼는 약간 지연이라 거의 6~7분 간격으로 들어왔거든
또 다른 사람은 역무원에게 저거 놓쳤다 하니까 그냥 이표로 다음꺼 좌석없이 타세요 이러기도 하더라는..
반대로 이후열차표로 이전 열차 타면 왠만해선 부정승차 적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