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분 지연되서 들어오는거 놓쳤는데 다음꺼 바로 5분뒤 들어옴

타는데 표검사도 안함.  전에도 다른 사람이 이런 경우 있었다는데 표검사 했는데 어차피 차내 불승차 증명 아닌 이상에야 맛폰 티켓이면 입석으로 타면 된다면서 걍 넘김.


근데 잉마을 KTX는 빡세다

거의 FM대로 놓친거는 차내 불승차 증명으로 환불처리 후 차내대용권 부가금 0.5배 까지 같이 매겨서 끊고,

(SRT는 해당 경우에도 적발내역 수집 후 재차 적발시 부가금 2배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