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gye.com/newsView/20170925004780
“예전에는 빈 공기만 배달했는데 이제는 사람을 싣고 다닌다.”
지난 6월1일 일본 도야마현 도야마시청에서 만난 가노 마사토 도시정책과장은 노면전차 라이트레일(LRT) 정비 효과를 이렇게 요약했다. 2006년 폐선 직전까지 갔던 LRT를 재생한 뒤 이용객이 급증했다는 의미다.
도야마시에 체류하는 2박3일 동안 도야마역 인근 호텔에서 시청 등 시내를 둘러보기 위해 항상 LRT를 이용했다. 시내 곳곳에 마련된 정류장에는 운행 간격이 5분도 되지 않는 LRT가 속속 도착했고, 다양한 목적지로 환승이 가능했다. 출퇴근 시간에는 시내의 각급 학교와 직장으로 이동하는 학생·성인으로 붐볐고, 낮 시간에는 쇼핑 등을 위해 이동하는 노년층이 주로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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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1일 일본 도야마현 도야마시의 도야마역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내 각지로 가는 노면 전차를 기다리고 있다. 나기천 기자 |

상황이 이런데도 한국 사람들이 트램을 맹렬히 비난하게되는 원동력은 어디에서 나올까?
ㄴ 응 우리나라 차 모는것보면 개통날사고남
ㄴ그래서 토야마 인구 몇?
ㄴ 41만 7,760명
ㄴ대전은 150만
대전도 대전 나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