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는 개념글의 2018년 철도예산안
내년착공해서 문통 임기내. 못해도 6년내 완공시키려고 하는 거의 대통령 중점사업 수준인데
예산이 고작 이래서야 용지매수나 제대로 하겠냐? 총사업비 4조 4천억짜리인데
5-6년내 완공하려면 최소한 내년예산 7600억은 돼야지
철갤 올드비이자 유명고닉인 [구미동토박이] 글에 따르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913070)
김현미가 장관이 되면서 공공성을 많이 강조토록 국토부가 달라졌다고 하는데
확실히 구미동토박이 말마따나 공공성을 강조해 GTX를 교통복지적 측면에서 재정사업으로 접근하니 확실히 다르다 느꼈는데
예산이 저따구로 깎인거보니 (그나마 전구간이 760억이고 삼성이북은 더 적음)
역시 김현미 하는일마다 태클놓는 자한당놈들이 문제야 철도발전의 적폐
예산이 저따위면 GTX B나 C는 할 생각이 있는지도 의문. 물론 A선이 타당성이야 1.33으로 엄청높지만. 그건 일산-강남 수요가 많은데 비해 소요시간이 너무 많이걸린게 반영되어 그런거지, 수요자체가 B나 C보다 압도적으로 많아서는 아니니까. B나 C도 교통복지 차원에서 필요한건 맞지..
진행단계 따라서 예산이 늘어나는데 아직 초기단계니까 당연한거야. GTX는 0순위 추진이라 내년 내후년 단계에 맞춰 폭증한다. SOC 예비로 빼놓은 것만 얼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