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1. 전반적인 증가세가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음... 개통 버프가 빠진 탓으로 보임


2. 북한산 보국문과 솔샘의 약진. 통학생 버프가 한 몫 한걸로 보임(17일 일요일 승하차는 순서대로 6953,5820명)


3. 종점인 북한산우이의 감소세가 뚜렷... 역시 개통 버프의 최대 피해자. 


한편 북한산우이의 17일 일요일 승하차는 10366명... 주말 등산 버프의 탓이겠지?


4. 강북구 소재 역들의 점진적인 증가세는 향후 노선 총 승하차가 10만 돌파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