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도심이 아닌 이상에야..
요새 괜찮은 직장은 다 강남에 있고
술 약속도 홍대, 영등포, 사당, 강남, 이태원이지 도심에서 만나자는 놈은 한명도 못봤다.
노친네들이나 좀 가려나.
그런데 신분당선 도심 연장하자는 놈들은 대가리가 돌은거 같다.
우리 강남 사람들 도심 아무도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