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남영-용산
6호선 효창공원 - 삼각지 구간은
1호선 6호선 교차점인데 환승이 없어 줄창 까이는 구간임..
근데 6호선이 이태원로를 지나가야 하는 상황에서 막상 여길 통과시키자니
4호선 삼각지역은 적절한 위치에 있는데 남영역이 위치가 상당히 애매함
남영에서 환승을 하자니 애지간한 한정거장 거리는 나옴.
성형을 틀어서 남영에서 환승하게 하면 또 4호선이 문제임...
차라리 6호선을 삼각지로 보내지 말고 선형을 조금 더 틀어
용산-신용산 통합역사를 만들어 4호선 6호선 1호선 경의중앙선 환승역을 만들었다면 어땠을까란 생각도 듬.
그런데 이렇게 지었을때
욱천빗물펌프장이라든지 (신분당선-경의선 직결이 이거땜에 나가리 됨...)
미군기지 통과 문제 등 더 고려해야 될 것들이 있으니 마냥 옳다고 주장은 못하겠음..
겔러들은 이 구간 어떻게 했으면 좋았을걸라 생각함?
...
남영역을 밑으로 땡기고 6호선 삼각지역을 남영역이랑 4호선 삼각지역 사이에 둔다
군사시설이 없다면 남영역 남쪽과 삼각지역 서쪽에 출구를 건설해서 소프트환승
나도 남영역 이설 생각해봤는데 생각해보니 이거도 미군기지가 지랄이네
미군기지 이사 안 감?
하여간 미군기지때문에 저 일대 노선들 죄다 꼬임ㅅㅂ
용산 무리해서라도 갔어야지 당연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