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에 도착하고 의자돌리고 바로 출발해야함. 거기에 저녁늦게 도착하는 열차는 전주에서 주박해야하는데 전주는 승무원숙소가 없어서 대책도 안나온다는... 그냥 서대전경유 익산착발은 주말 591,592만 전주까지만 돌리고 나머지는 익산에서 타절하는게 맞아보임.

 591,592는 그나마 1시간정도 여유가 있으니 망정인데 평일에도 운행하는 KTX-산천 편성분은 전주역 도착하고나서 최소 15분후에 다시 출발해야함. 그리고 익산역에서 591,592열차는 승무교대를 안하고 전주까지 오니 승무환경도 별로임.


정동영(전주丙, 국민의당)이 건의해서 연장한건데 익산착발분까지 전주연장을 한다면 솔직히 전주역에서 서대전경유 KTX 비중이 올라가는거라 그닥임. 코레일톡이나 매표소에서 서대전경유라고 알려주긴 하는데, 592열차는 출발 5분전에 서울행 716이 출발해서 명절이 아닌이상 전주에서 타는 사람 드물거든...

거기에 고속선과 서대전경유 요금차이가 1400원밖에 안나서 웬만하면 고속선을 많이탐. 그나마 전라선은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고나서 요금차이가 얼마 안나 그나마 혜자임.


올해말쯤 열차시간표 대개정할걸로 보이는데, 일단 원강산천은 강릉-서울-인천공항에 충당될거라 올림픽 끝나고 1년여정도는 KTX증편이 어려운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