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고텀 사이 기준으로 저건 ㄹㅇ 양방향 다 답이 안나온다
당산에서 강남방향 고텀에서 공항방향으로 타면 이른 새벽 저녁 늦게 아니면 다 혼잡함
평일 평시엔 낑겨타지는 않는다는 정도뿐
반면 일반열차는 ㄹㅇ 하땅 말처럼 누워가도 됨. 선반이 아닌 좌석에
당산-고텀 사이 기준으로 저건 ㄹㅇ 양방향 다 답이 안나온다
당산에서 강남방향 고텀에서 공항방향으로 타면 이른 새벽 저녁 늦게 아니면 다 혼잡함
평일 평시엔 낑겨타지는 않는다는 정도뿐
반면 일반열차는 ㄹㅇ 하땅 말처럼 누워가도 됨. 선반이 아닌 좌석에
9호선 급행에 인원이 몰린거지.. 1:1배차이니까, 완행탈사람인데 조금 기다려서 급행타는사람도 있을테니 완행만 있었다면 자리가 앉을자리가 있을정도로 없어야 하는데 상시급행이라는 메리트때문에 많아진거야
경인선은 복복선이라 완행도 표정속도가 괜찮지만 저긴 대피선 방식이라 완행 표정속도가 노답...
그래서 그런지 급행에 더 몰리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