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제되는게 9호선 모든열차가 혼잡도 최고찍는게 아니라
급행만 터져나가고 완행은 텅텅비어서 문제인거같은데

그럼 급행열차 운행비율을 급완 2:1이나 3:1식으로 압도적으로 늘려도 괜찮지않음?
어차피 완행only역들 수요가 일부역 몇개 제외하고는 상당히 불량한편이고
어차피 9호선이용하는사람들 급행위주로 이용해서 완행이아무리오든간에 급행배차=9호선배차라 생각함ㅋ (출근시간 7-8분)

결정적으로 완행수>급행수 이어야된다는건 고정관념일 뿐이잖아

이런식으로 비효율적으로 운행할바에야 수요에 맞게 탄력적으로 대응해야지 무조건 완급 1대1만 고집한다고 될일은 아니라고 봄...
9호선은 좀 더 급행위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급행이 메인이고 완행은 서비스식으로.
물론 이것도 개통초에비하면 엄청개선된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