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30분: 좀 거리가 있네?
1시간: 좀 머네...
(서울시민의 심리적 장벽은 35-40분 정도부터)
Note: 서울시민의 경우 그린/블루버스로 한번에 가지 못하거나 약 7~10정거장 이상 거리를 가야 할 경우 장벽을 느끼기 시작한다.

인천/부천시민
30분: 퍄 개꿀
1시간: 갈 만하넹ㅋ
(인천/부천시민의 심리적 장벽은 1시간 10분 정도부터)
Note: 인천/부천시민의 경우 경인선급행 or 공철(+9호선급행) 연선이면 개꿀이고 한 번 환승하는 수준까지는 지하철에서 폰 보면서 지내는 일상의 영역이다.

분당주민
30분: 강남이구나 가깝넹ㅋ
1시간: 어...?
(분당 주민의 심리적 장벽은 30-40분부터)
Note: 분당주민은 강남 이외의 지역을 가는 순간부터 환승지옥이 펼쳐진다


철도가 일본인처럼 일상생활의 영역에 다다른 건 오히려 인천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