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엔 이곳저곳 다녀서 싼맛에 기차타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젠 동두천까지 가야 탈수 있다는게....

싸다싸 보다 오래된 차들도 내장재 개조를 해서 예전 그 모습을 잃었는데 순정 싸다싸는 개조의 손길을 피해가 예전 로컬열차의 풍미(?)가 살아 있는게 특징

근데 저것도 원래는 4명 동반석 비슷한 박스시트 였는데 통일호처럼 전환식 시트로 바뀐게 함정...

이제 싸다싸도 2년 정도 지나면 못타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