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가 철갤에 올리시는 글과
블로그에 올리시는 사진보면 정말 이보다도 사랑스럽고 진지한 부부는 어디없을 것이라고 많이 생각했습니다.

지난번 중저항발냄시 등으로 유동에게 욕먹는거 보며 참으로 센세가 안타까웠는데 처벌결과를 보니 흡족하셨을 것을 생각하니 기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들은 소식이 사별소식...
그리고 오늘은 장항선 출사다녀 오셨네요.

많이 힘드신지요.. 제가 겪어본경험은 없어서 다른말씀 못드리겠습니다만 사별했다는 글과 형수님과 철도갤러리의 관계랑 오늘출사다녀오신 글보고 만약 내배우자가 세상을 떠낫을때를 생각해보니 귀경길 기차안에서 눈물이 찔끔나오네요..

정말 매번 좋은사진과 좋은글귀랑 게시글 감사합니다. 꼭 힘내시길바랍니다.. 부디이겨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