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몇번올리고 님들도 심심하면 가끔보는글..


1. 장항선'급' 전철화내지는 어디선가??  유럽에서 굴리는 객차형 기관급(180이상) 차량을 들여와서 마지막 10년을 태우거나,

2. 관절대차인데 기존선에선 극혐이 될 운행을 하거나 하느냐임


1번은 GM기관차가 써먹기 애매하고 하니까 코레일이 졸라서 더사던가 하면 되고, 

 어짜피 기존선 그때된다고해서 청춘처럼 일부구간 180급이상나오게 개량될거라고 기대안하기에 

기존에 있던 유로스프린터나,  EMD는 고물이고 KTX견인및 입환만 남아서 GM차가 일부구간 시간에 견인하지않을까 싶은데... (등급은 구마을처럼 어쨌든 유지)


2번도 차량편성은 뭐 달라질건없지만 대신 동차를 그대로 정비만 하며 사용할수야 있긴하고 관절대차부분 제거하는 개조라도 안하면 커브구간에선 좀 정비요소가 늘어나지않을까 싶은데  잘모르겠음

고속선 전용차체라서 동차는 커녕 전기기관차견인형보다도 저속 중고속 가감속이 잘될지 그게 걱정 

-_-  등급이 낮아졌는데 지연회복도 안되고 정비할 부품은 죄다 라이센스비 들어가기까지 하는 고~급 부품-_-  



1번인지 2번인지 아는 사람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