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소방, 교도관, 부사관, 장교 평생 지원불가.
범죄명에 따라 은행 거래 거절사유가 될수 있음.
사기업 지원에서도 불이익. 합격 후 서류 떼어오라고 하는데 거기서 광탈.
유사 범죄 발생시 용의자 특정할수 없는 경우 일단 용의선상에 우선적으로 올라와 경찰에 불려나올수 있다.
2014년까지는 선거권 자체가 박탈되었었음.
일반회사든 공무원이든 집유 선고 즉시 당연파면.
집유 기간 중엔 거주 지역 벗어날 때마다 보호관찰소에 알려야 하고, 0시부터 6시까지는 거주지 이외 이동불가도 있을거임.
패널티 엄청 크다. 소시민들에겐
집유는 사회에서 굳이 격리까진 안시키겠다는 거지. 죄가 없다는게 아니기 때문.
집유 아닌 법정구속 선고받으면 공무원 및 공사 지원 불가가 집행 종료후 5년까지인데, 사실상 평생 지원 못한다 보면 ㅇㅋ. 실형 기록은 평생 남아서
면접이나 신원조사에서 우선적으로 탈락시킨다
깜빵행 - 깜빵이구만...
범죄명에 따라 은행 거래 거절사유가 될수 있음. - 이건 사기죄에만 해당...
살아있다 이제 살아있는 사람 시체같은 삶이 기다리네